
아래의 상기 내용은
"혼자 공부하는 네트워크"의 도서 내용과 인터넷의 내용을 실습 및 정리한 글입니다.
1.IP 통신의 특징 및 한계
1)비신뢰성 프로토콜(unreliable protocol)
-IP프로토콜이 패킷이 수신지 까지 제대로 전송되었는지 알 수 없는 통신
-패킷의 손실 및 중복되더라도 확인 및 재전송, 패킷 순서등 어떠한 보장도 하지 않는다.
-최선형 전달(best effort delivery)이라고도 한다.
2)비연결형 통신
-송수신 호스트 간의 사전 연결 수립을 거치지 않는 특징을 의미한다.
2.IP한계를 보완하는 전송계층
1)개요
-전송계층은 네트워크 계층에서 IP 통신을 보완하기 위한 전송계층의 프로토콜이 존재.
-TCP이라는 전송계층의 연결형 프로토콜이 두 호스트가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연결을 수립할 수 있다.
-TCP는 재전송을 통한 ,오류제어,흐름제어,혼잡 제어 등 다양한 패킷의 신뢰성을 보장한다.
-UDP라는 비연결형 통신 또한 존재한다.
3.포트(port)
1)개요 및 정의
-라우팅 되어 컴퓨터로 도착한 패킷이 특정 애플리케이션 및 프로세스에 전달받아야 한다.
-전달 받기 위해서 패킷에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식별할 정보가 필요하고 그것을 포트라고 한다.
-포트는 16비트로 표현 가능하며, 사용가능한 포트 수는 2^16, 65536개입니다.
2)잘 알려진 포트(well known port)
-0~1023번까지의 포트 번호는 잘 알려진 포트라고 하며 이름 그대로 범용적으로 사용되는
애플리케이션의 포트번호이고 시스템 포트(system port)라고도 한다.

3)등록된 포트(registerd port)
-1024번부터 49151번까지 등록된 포트라고 하며 덜 범용적인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포트번호이다.

4)동적 포트(dynamic port)
-49152~65535번까지는 동적포트,사설포트(private port),임시포트(ephemeral port)라고 하며
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토콜이 없고 특별히 관리되지 않는 포트번호.
-서버로서 동작되는 프로그램은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포트와 등록된 포트로,클라이언트는 동적 포트로
할당되는 경우가 많다.

5)형식
-포트번호는 IP주소: 포트번호 형식으로 구성된다.

1)개요
-NAT란 IP주소를 변환하는 기술이며 주로 네트워크 내부에서 사용되는 사설IP주소와
네트워크 외부에서 사용되는 공인 IP주소를 변환한다.
-변환의 대상이 되는 일대일 IP주소 쌍이 존재하며 NAT 변환 테이블 이라고한다.

-하지만 수많은 사설 IP주소를 공인IP 주소를 변환하기에는 무리가 있다
-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NAT 변환테이블에 포트 함께 기록하는 방법이 있다.

-네트워크 외부에서 사용할 IP주소가 같더라도 포트 번호가 다르면 내부의 호스트를 특정할 수 있다.
2)포트 포워딩(port fowarding)
-네트워크 내 특정 호스트에 IP주소와 포트번호를 미리 할당하고 IP주소: 포트번호로써 해당 호스트에
패킷을 전달하는 기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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